공지사항

파트너스펀딩 상환지연 중간공지

19.03.05

본문


 

파트너스펀딩의 대표이사 최낙은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파트너스펀딩에 기대를 하시고 투자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최근의 상환지연과 연체로 인하여 그 기대가 실망으로 이어진 점 대단히 죄송하고 사과를 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시고 또 이해를 못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그동안 단 하루의 지연도 없었던 파트너스펀딩이 지난 2월부터 다수의 상품이 줄줄이 상환이 지연되었는가? 하는 문제입니다.

다수의 차주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해보고 또 그들의 입장으로 역지사지해본 결과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들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본래 파트너스펀딩의 원자재상품의 취지는 좋은 아이템과 시장성은 있으나 자금이나 유동성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체에 원자재를 공급해주어 공장에서는 가공과 영업에만 신경 쓰도록 하는 새로운 산업모델의 생태계 구성이었습니다.

   

 

하여 파트너스 펀딩에서 지속적으로 원자재를 공급하였을 땐 모든 차주의 사업들이 정상가동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상영**차주의 설날 유동성의 부족과 기타 시비, 횡령 등으로 인해 상환이 중단되자 파트너스펀딩으로서는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회사의 초기 시작 때부터 단 하나의 문제라도 발생을 하면 이를 반드시 해결하고 넘어가야 더 큰 문제로 발전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었고 투자자 한분 한분의 투자금이 어떠한 돈의 무게를 가지는지 누구보다 잘 알았기에 그 원칙만은 반드시 고수하리라 생각하였기에 펀딩 중단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러자 다른 차주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여태 잘해오던 파트너스펀딩의 원자재공급이 갑자기 중단되자 상환의 재원으로 준비된 자금이 원자재구입 및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차주의 입장에서는 공장의 문을 닫는 것보단 파트너스펀딩의 대출금을 지연시키는 다소 이기적인 방법을 취한 것입니다.

   

 

차주의 입장에서 공장이 망해버리면 관계된 수많은 식솔들의 생계가 막막해지니 그 결정을 이해는 할 수 있으나 존중할 수는 없는 파트너스펀딩의 입장입니다.

하여 파트너스펀딩에서는 정상적인 채권의 추심을 진행하되 차주의 공장들이 정상적으로 가동되기를 바래어 '20억원 피해보상채권'의 안전장치를 조기에 가동하였습니다.

 

 

이후에도 파트너스펀딩은 정상적인 채권추심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만 그 과정속에 지나친 압박으로 차주들의 공장이 망하게끔 하는 무리한 방법들의 사용은 지양할 것이니 이 부분에 대한 투자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다시 한번 투자자분들께 사과를 드리며 빠른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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